귀요미 딸 하퍼와 아빠의 일상~
하퍼가 부쩍 컸네요!
혼자 잘도 뛰어다니네
애기들은 저렇게 뽈록 나온 배가 너무 귀여워요 ㅋ0ㅋ
소녀같이 입고 나온 하퍼
아빠의 칼감시 속에서도 혼자 당당히 걷네요 ㅎㅎ
이 아가 좀 보게... 이마 라인이 이렇게 이쁘다니 ㅠ.ㅠ
역시 우월한 유전자..
하퍼가 아동복계의 완판녀라던데 정말 옷입은 거 보면 너무 예쁘다..
뭔가 불만이 가득한 하퍼..
보니 발이 아픈가 보네요
아빠도 덩달아 심각 ㅋㅋ
좌 아빠, 우 오빠 대동하고 ...
왜 기분이 상했니 하퍼 ㅠㅠ
뒤에 계신 지나가는 아저씨도 걱정걱정
아 ~ 발이 아팠구나 ㅋㅋㅋㅋ 아빠가 신발 벗겨줬네요
다른 행인들도 웃게 만드는 귀요미 하퍼
아퍼아퍼 불만불만..
저 뾰루퉁한 표정 ㅠㅠ 가만. 보따리가 어디있더라...
철컹철컹 ㅠㅠ
잔뜩 뾰루퉁해져있는 딸이 마냥 귀여운 아빠 ㅋ.ㅋ
아빠가 이마부비부비 해주니 하퍼도 기분이 풀렸네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베컴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