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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엄마의 간섭이 심한편 아닌가요?

날시죠아 |2015.06.27 13:43
조회 574 |추천 0
28살 동갑내기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사귄지는 3개월 정도 되었구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사람들 조언 듣고 싶어서 글 올려보아요, 직업특성상 저는 주말에만, 남자친구는 평일 하루밖에 못 쉬거든요. 평일 낮이나 주말 낮에 맘나서 데이트하는건 꿈도 못꾸고 남자친구 9시에 일 끝나고나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하루 같이 있고 남자친구 출근이 10시인데 11시 정도에 출근을 해요, 저도 집이 프리한편은 아니라 외박은 자주 못하고 한달에 2번정도, 평일에 남자친구 일 끝나고 2~3시까지 노는건 일주일에 1~2번정도 해요. 오늘도 금요일에 만나서 토요일11시반정도에 출근을 했는데 남자친구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엄마가 화가 많이 나셨다고 만나는걸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구요. 28살씩이나 됬는데 부모님이 걱정 하시는건 이해하지만 딸한테 시켜서 여자친구한테 연락하게 하는건 좀 아닌거 아닌가요? 저희는 솔직히 커플통장 만들어서 똑같이 돈 넣고 쓰고 저도 어디가서 못났다는 소리 한번 들어본적 없는 외모인데 뭔가 자기 자식만 금이야 옥이얀줄 알고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 좀 뭔가 많이 기분이 나빠서 헤어져야하나 고민되네요.. 참고로 저는 돌직구 스타일이긴 한데 남자친구 언니께서 말씀하시길 남자친구한텐 이야기 하지 말라네요. 이런상황 어떻게 싱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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