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후 바로 웹디자인 학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약 9개월간의 노력으로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지만 몇달 후에 구조조정에 당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을 쉬게 되었고 다시 알아보기에는 이미 저 분야에 지쳐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른쪽일을 배우기로 마음을 먹고 7월부터 하기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거기가서도 또 짤리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지??
공부만 하고 집에 민폐만 끼쳐서 부모님 걱정만 살까봐 걱정이 됩니다.
25살이라 아직은 여러일을 해봐도 되고 실패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할려고 하고 있는 데
마음은 생각과 다르게 계속 걱정이 드네요.
과연 이 판단이 괜찮은 판단인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짧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