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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윗집에서

20 |2015.06.29 11:05
조회 7,815 |추천 0
윗집에서 툭하면 그짓하는듯

우리집에서는 막 민망한 소리같은건 안남

근데 밤에 침대가 리듬감있게 벽에 부딪치는소리로 알수있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도가 빨라질수록 내 심장박동수도 함께 빨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은 신경대로 쓰이고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차라리 그냥 맘껏 소리를 질렀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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