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당했을때 무사히 탈출할수 있는 꿀팁
호동
|2015.06.29 12:53
조회 166,810 |추천 511
- 베플다|2015.06.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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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반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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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솔직한세상|2015.06.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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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 안에 박지만 자녀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손주가 있었어도 결과는 같았을까? 만약 아니라면 그 안에 그 누가 있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그리므로 우리는 여기에 집중 세월호와 사자방(4대강사업ㆍ자원외교ㆍ방위산업) ------------ http://pann.nate.com/talk/327565069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전 · 현직 공직자 단체들 수익사업 독점 … 영리행위 금지된 현직 단체까지 가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242138475&code=920100&med=khan ------------ “연안 여객선업 살리려 학생 동원 협조 공문, 세월호는 돈벌이에 교육 이용한 비상식의 상징"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 신간서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e3d8202fdc114cff8c5b8e9f4b92978f -------------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조론' 맞불, '친이계 음모론' 나오나 문건 유출자가 누구냐에 따라 사태 본질 달라진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공 "만만회 비롯해 근거없는 얘기들, 진실 밝혀내야" 새누리당 지도부,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정조사'로 맞불? 제 3인물론 제시한 중앙일보, '음모론' 펼칠 공간 열렸다 때마침 출소한 박영준, "4대강 국정조사 받아들이는 일 없을 것"이라는 친이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47 ------------- “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동안 부자감세 100조원, 4대강 · 자원외교 · 방위산업 비리로 인한 재정손실 100조원 등 200조원에 달하는 세입 결손과 혈세 낭비가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92225295&code=910402 ----------- 사자방 국정조사, 국민 10명중 7명 찬성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167&thread=21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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