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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 플라스틱계의 혁명 폴리케톤

포르자 |2015.06.29 17:07
조회 144 |추천 0

 

 

 

 

폴리케톤은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을 한 친환경 신소재인데요.
효성그룹 조현준 사장은 차세대 성장 동력인 폴리케톤의 시장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해요.
효성이 세계 최초로 독자 기술로 상용화한 폴리케톤은 올레핀과 대기 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로 하는 친환경 소재라고 하는데요.

 

폴리케톤은 나일론보다 내마모성, 내화학성 등이 우수해서 자동차, 전기전자 분야의 내외장재는
물론 타이어코드, 산업용 로프, 벨트 등에도 사용될 수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라고 해요.

 

효성은 10여년 간 폴리케톤 개발에 500억 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투자해왔다고 하는데요.
조현준 사장은 아마 예전부터 폴리케톤이라는 신소재의 우수성을 중요시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요. 효성의 폴리케톤 시장 확대는 2012년부터 활성화 되었다고 해요.
실제로 효성은 2012년부터 울산 용연2공장에서 연가 1000t규모의 파일럿 설비를 구축해
소량의 폴리케톤을 생산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반기 용연2공장내 신규공장이 본격 가동하면 생산규모는 연간 5만1000t으로 늘어난다고 해요.
효성의 발 빠른 폴리케톤 시장 확대준비!
조현준 사장의 신속성과 적극성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효성은 오는 2020년까지 총 1조 500억원을 투자해서 폴리케톤 소재 부문에서만
연간 1조8000억 원의 매출을 거둔다는 계획이 있다고 하네요.
 
 

 

환경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로 만들어진 폴리케톤!
환경오염도 막아주고 제품의 성능도 우수한데요.
효성그룹 조현준 사장이 이 같은 분야에 지원을 더 많이 해주어서
폴리케톤과 같은 신소재들이 더욱더 연구되어 개발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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