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느까페 가던지 이 디저트는 무조건 있는거 같은데 솔직히 이거 진짜 맛있는듯....
내가 먹어본 디저트 중에서 다른거는 가끔 생각나는데 이건 카페 갈때마다 먹고싶어서 먹지는 못해도 항상 쳐다 보는거 같다;;;
이 디저트 이름은 확실히 모르겠는데 파는 곳마다 이름이 달라서.. 도지마롤? 도쿄롤? 큐슈롤 밀크롤?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혹시 이 디저트 원래 이름이 뭔지 알고 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ㅋㅋ
원래 일본에서 유행하던 디저트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근데 이 디저트가 트렌드가 되니깐 너나할꺼없이 따라하면서 진짜 별로인 곳도 많이 있는듯... 막 짜부라져있는 곳도 있고 모양은 괜찮아서 사먹어 봤는데 우유맛이 나는게 아니고 식용유맛이라고 해야되나... 느끼한 맛만 있는 곳도 있어서 실망한 적도 많긴한데...
솔직히 요즘은 이 디저트 안 먹어본 사람이 드물지 않나???ㅋㅋㅋ 갑자기 이 디저트 또 먹고 싶어졌어....OTL
말일이라 돈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