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 멸망, 구원의 일
[본문 : 계 1-22장 (계 21:6, 요 19:30, 요 14:29)]
요한계시록의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과 구원의 일은 어떤 것인가?
요한계시록은 장래에 이룰 예언이며,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제자 요한을 하늘로 불러 미리 보여 준 환상 계시이며, 이룰 때는 본 예언대로 가감 없이 이루신다.
기록된 예언의 성취 때는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가 출현하게 되고, 각각 자기에게 해당하는 예언대로 행함으로 누가 배도자이고 누가 멸망자이고 누가 구원자인지, 예언을 깨달은 자는 그 실체들을 알게 된다.
요한복음 14장 29절의 예수님의 약속대로 일이(일을) 이루기 전에 미리 말한 것은 일이(일을) 이룰 때 보고 깨달아 믿게 함이었다. 예수님은 구약을 다 이룬 것(요 19:30)같이, 신약도 “다 이루었다(계 21:6).”고 하신 대로 가감 없이 다 이루셨다. 이 계시록을 이루기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리셨다고 하여도 거짓이 아닌 것은, 계시록 12장과 7장과 5장을 보고 깨달으면 인정하게 될 것이다(계 12:11, 7:14, 5:9-10)
배도 멸망 구원의 일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도의 일
기록된 배도자는 오늘날의 영적 이스라엘 선민(選民)이며, 이들이 신약 곧 새 언약의 말씀의 실체들이 왔으나 믿지 않는 것이 배도(背道)이다. 약속한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믿지 않고 지키지 않으니 배도가 아닌가? 그러므로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저주를(재앙들을) 받는다고 하신 것이다(계 22:18-19).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고, 피를 흘리셨고, 그 피로 새로 언약한 것이 신약(新約)이다. 피로 약속한 새 언약의 계시록을 가감하고 믿지 않는 것이 배신이요 배도이다. 오늘날 예수님이 피로 약속하신 계시록을 이루었으나, 초림 당시 구약을 다 이루었어도(요 19:30) 믿지 못한 예루살렘의 목자와 그 성도들같이 오늘날도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믿지 않는 것이 배도이다. 예언의 말씀도 그 성취도 믿지 않는 것은 말씀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배도 행위이다.
멸망의 일
멸망자는 계시록 2장의 선민에게 우상의 제물과 교훈으로 자기 신(神)과 행음하게 한 사단 니골라당이며, 계시록 6장에서 성도 1/4을 죽이는 짐승 용의 목자이다. 그리고 계시록 8장에서 배도한 선민 1/3에게 바다(피가 된 바닷물)와 쑥물을 먹여 죽게 하는, 하늘에서 떨어진 ‘쑥’ 별이다. 또한 계시록 9장에서 그 입과 꼬리로 선민을 죽이는 이만만의 마병대이다.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꼬리에 있으니, 말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선민 1/3을 죽이고, 또 뱀 같은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선민을 해(害)한다. 그리고 계시록 13장에서 성도들의 오른손과 이마에 표하고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게 한 용의 짐승들이다. 또한 계시록 12장의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이며, 계시록 16장의 짐승의 나라와 만국의 임금들이며, 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일곱 머리와 열 뿔과 땅의 임금들이며, 계시록 18장의 바벨론의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무너뜨리게 한 상고(商賈)들이며, 계시록 19장의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며, 계시록 20장의 무저갱에 갇히는 사단이며, 계시록 22장의 성 밖의 개들과 술객(術客)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들이다
구원의 일
앞에서 본 대로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이 있은 후 구원자가 와서 멸망받은 자들을 구원하게 된다(살후 2:1-12). 이는 선민이 이방 신과 목자에게 사로잡히어 포로 된 때에 오시어 대적의 소굴에서 빼내는 구원이다.
계시록 2장에서 본바, 구원자는 재림 때 하나님이 택하신 주의 길 예비 사자인 일곱 교회 사자에게 편지로 사단의 회(會)인 니골라당을 알게 한 자이다. 곧, 구원자는 사단의 신과 목자에게 교훈을 배우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이방 신과 행음한 일곱 교회 사자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편지를 한 자로, 예수님과 하나 되어 역사하는 약속의 목자 이긴자이다.
계시록 2, 3장에서 이긴자가 일곱 교회 사자에게 예수님의 대언의 편지를 보낸 후, 4장에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와 그 구성을 보았고, 5장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인봉(印封)한 책을 받아 6장에서 6개의 인을 떼었고, 8장에서 일곱째 인을 뗌으로 봉한 책이 열렸다. 인을 뗄 때마다 계시록에 기록된 사건이 나타났으므로 그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 계시록에서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가 출현하여 자기에게 해당하는 일 곧 예언을 실상으로 다 이룸으로 계시록 21장 6절 말씀대로 다 이룬 것이다. 하나님께서 신약에 믿으라고 하신 말씀은 계시록이었고, 계시록대로 이룸으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이룬 새 나라가 신천지(새 하늘 새 땅)이다.
성경대로 창조된 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욕하는 자들은 무식한 대적 사단의 신을 받은 자들이라는 증거이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한 것이 죄가 되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성도들은 날마다 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에 이루어진 배도·멸망·구원의 일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186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