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다닌지 한달정도밖에 안됐는데요
저는 좀 어린편이고 직원분들이 다 약간.. 아줌마뻘...?이라 불편해요..
제일 가까운분이 한살 차이이긴한데요
학교로 따지면 저는 좀 얌전한 학생이고 그 분은 좀 노는?ㅋㅋㅋㅋ(나쁘게말고)
그런 스타일이라.. 솔직히 불편하고요
그 다음 제일 가까운게 8살..
나머지 분들은 거의 다 최소 10살 이상 차이에요...
제 자리가 또 나이차이 많이 나는 분들만 있는 쪽이라
일 하실 때 막 얘기하시면서 웃고 그러시는데 저만...ㅠㅠㅠ
그렇다고 제가 같이 얘기할만한 대화주제도 아니구요..
뭐 저한테 말 걸어주시는 분도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말 걸어보고 다가가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그냥 딱 친해질 수 없다는게 느껴져요ㅋㅋㅋㅋㅋㅋ..
딱히 안친해져도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서로 얘기하면서 웃는데 저만 조용히 일할 때 좀 슬프다고해야하나
좀 아줌마뻘이신데 기 쎈 아줌마?ㅋㅋㅋㅋㅋ
그런 분도 좀 계신데 저 쳐다볼 때 눈빛이 되게 무시하는....
처음엔 착각이겠지했는데 한두번이 아니에요ㅜ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겠어요 외로워요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ㅜㅜㅜ회사에 친한 친구 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