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스님,
어머니는 보살... 그러나 나는 하나님 은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이재원
집사
이재원
집사
(굿모닝인터넷여행사 이사, 2대대 15교구)
나는 전라도 한 유명한 사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태고종 주지이고 어머니는
보살이다. 예불과 불공을 돕는 것이 내 일과였다. 아버지 바람은 종손인 내가 스님이 되는 것이었다. 아직 어려서 교리를 잘 깨닫지 못해도 나는
불교 문화에 매우 익숙했다.
1980년 고교 평준화로 미션스쿨(기독교학교)에 배정받아 입학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예배와 성경
수업이 기다리고 있었다. 출석 체크 때문에 억지로 앉아 있자니 찬양에 맞춰 손뼉 치는 학생들이 외계인처럼 보였다. 시간이 갈수록 그 자리에 있는
것조차 큰 죄를 짓는 것 같았다.
그런 내게 뜻밖의 일이 일어났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성경 말씀을 자꾸 듣다 보니 그 말씀이
따뜻하게 내 마음을 적셔 왔다. 평소 나는 사찰에서 점을 치거나 부적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등 기복적이고 미신적인 행태에 실망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인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하려 십자가를 지셨다. 그 피의 공로로 구원받아 천국에 이른다니 그보다 더한 사랑이 어디
있는가.'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가 내 마음을 울리고 어느덧 말씀 안에서 나는 평안과 쉼을 얻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함께 하숙하던
친구의 전도로 교회 문턱을 밟았다.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감사해 얼마 되지 않아 전도부장을 맡았다. 복음을 전할 때마다 말로 표현 못할
에너지가 내 안에 채워지는 것 같았다. 그 감동은 전도해 본 자만이 알 것이다.
어릴 때부터 말 잘 듣던 아들이 교회 전도부장이
되다니 이를 안 아버지께서는 기막혀 하셨다. 마땅히 불호령이 떨어졌다. 하지만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심한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학급 친구 전도에 더욱 열을 올렸다.
한양대학교에 진학해 서울로 온 나는 대학생 선교단체에 가입해 제자훈련과 성경공부에 푹 빠졌다. 졸업
후에 선교단체 간사로 일하다가 간호사로 의료선교 비전을 가진 아내 이순옥 집사를 만났다.
결혼 후 함께 태국 선교를 떠났다. 나의 부족함과
동역자에 대한 실망으로 3년 만에 귀국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나는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겹쳤다. 허리 디스크
악화로 일상생활이 몹시 불편했다. 아내가 근무하던 유명한 디스크 전문 병원에서 물리치료도 수없이 받았지만 약간 차도가 있을 뿐이었다.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앞뒤로 꽉 막힌 나의 신앙이었다. 성경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적인 믿음만 쌓였을 뿐 성령체험도 거의 없고 변화도
더뎠다.
1997년 12월, 나는 대한투자신탁 연수팀의 해외출장 가이드를 맡았다. 그 중 한 분이 자기 교회를 소개했다.
만민중앙교회였다.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고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는 뜨거운 교회라고 했다. 다른 교회에 출석하던 우리 부부는 호기심으로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다.
두 번째 예배드리던 날, 아내가 단에서 해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로 산후통을 즉시
치료받았다.
나 역시 이듬해 5월,'제6회 2주 연속 특별부흥성회'에 참석해 고질병인 허리디스크가 단번에 치료됐다. 처음엔 듣도 보도 못한
성령의 역사가 생소해 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이내 당회장님의 권능과 진실한 말씀 속에 용해되고 말았다.
'선악과를 두신 이유, 6천 년 인간
경작의 참된 의미, 믿음의 분량'등 지금껏 성경공부 그룹에 소속돼 그토록 오랜 시간을 보냈건만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말씀이었다. 영혼의 숨통이
트이는 것처럼 통쾌했다. 무엇보다 성경에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기에 신앙의 활력이 넘쳤다. 들은 말씀을 은혜받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온전히 양식 삼고자 어느 곳에서든 말씀 공부하기에 힘썼다.
교구 조장과 대학선교회 부장으로 믿음이
연약한 이와 학생을 섬기는 일은 내게 큰 기쁨이다. 가정과 직장 모든 곳에서 하나님 말씀은 내 길의 등불이 된다.
하나님 은혜로 다시
태어난 나, 참된 구원의 도를 좇아 살 뿐 아니라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는(막 16:20) 당회장님을 도와 못다 이룬 선교의
꿈도 이룰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18년간의 무당생활을 청산하니 새인생을 사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한병옥 성도 ]
스무 살이 되던 1977년 봄, 저는 당시 잘
팔리던 '아이스 케이크(팥과 단물을 주원료로 한 빙과류)' 공장을 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혼의 단꿈도 잠시 새로운
빙과류가 시장에 나오면서 공장은 하루 아침에 문을 닫게 되었고 결국 떡볶이, 오뎅 장사 등을 하며 힘겨운 살림을 꾸려나가야만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심한 두통과 무기력 증세가 나타나면서 몸이 항상 무거웠습니다. 마침내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으나
정확한 병명은 찾지 못한 채, 65kg이었던 몸무게가 29kg까지 내려가 산송장과 다를 바 없게
되었지요.
원인 모를 질병으로 무당의 길에 들어섰으나
그러자 시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용하다는
무당집에 가서 점을 보았는데, 뜻밖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신기가 있어, 무당을 해야 나을 수 있어."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이곳저곳 다녀 보았지만 같은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결국 병세가 더욱 악화되자 우선은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나이 스물 여섯이 되던
1983년, 무당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저는 신령술이라는 신내림을 받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입술로 나오는 대로 줄줄 말하기만
하면 손님들은 '참 용하다.'며 놀라워했지요. 이로 인해 소문에 소문을 더하면서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다 가야 할 팔자인가?
아무리 제가 '쪽집게' 무당이라 해도 정작 제
자신이 아프니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조상신에게 낫게 해 달라고 손바닥이 닳도록 빌어도 보고, 굿판을 벌여보기도 했지만 얼마간은 병이 낫는 것
같다가도 조금 지나고 나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거나 더욱 상태가 악화되기만 하였습니다.
게다가 무당생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과의
불화가 끊이질 않아 1989년 봄, 가족을 떠나 계룡산 밑 암자로 들어갔지요. 그러나 굿을 하고 점을 보면 볼수록 공허감이 찾아오면서 무당생활에
대한 회의가 거세게 밀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산당을 부수고 거처를 옮긴 후, 그 해 가을부터 다방, 칼국수 집 등을 운영해 보았지만, 하는 것마다
불통이었습니다.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당신은 무당을 계속해야 돼."라는 점쟁이들의
말에 다시 산당을 차렸지만 부채만 늘어 3천여 만 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있던 저는 마침내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지요. 병세가 워낙 중해 충북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당생활로
인해 가정을 팽개치다시피 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지만 아무도 오지를 않아 참으로 난감하였습니다. 그 때 오빠인 한병용 장로님이
떠올랐습니다.
한병용 장로님은 어릴 적부터 효심이 남달랐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월남 파병을 자원하는 등 애틋한 정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빠는 저를 도와 줄 것이라는 한 가닥 희망을 가질 수 있었지요. 종교적인 문제로 갈등이 많았지만 오빠는 선뜻 힘껏 돌보아 주겠노라고
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하니
그래서 오빠가 경기도 안성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과 가까운 단국대병원으로 옮겨 와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만성 신부전증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술비용이 없어서 투석(dialysis)을 하기로 결정을 했지요.
병원측에서는 투석 준비 수술을
완료하였으니 퇴원해도 좋다고 했으나 막상 돌아갈 집이 없었습니다. 그 때 오빠는 함께 살기를 권유하면서 함께 살려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만나야 하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고 했지요. 결국 저는 오빠의 사랑에 진한 감동을 받고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오빠! 나 오빠한테 가서
하나님 믿으며 살래" 저는 만민복지타운에 있으면서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게 되었습니다. 7년 간의 병고에
시달리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단번에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권능의 종이 되신 이재록 목사님에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도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 "하나님, 정녕 살아 계시다면 제 병을 고쳐 주세요!" 하고 혼잣말로 되뇌이곤
했지요.
18년간의 무당 생활을 청산하고 신장병을 치료받아
그 후 말씀을 통해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신이시며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즉시 충북 증평에 있던 산당을 때려 부수고 작년 12월 3일, 드디어
18년 동안의 무당생활을 청산한 후 본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영혼 사랑의 열정이 있기 때문에 오빠는 제게 믿음을 심어
주려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와 표적, 희한한 능과 기이한 일들을 소개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제 마음
안에서 우상을 깨끗이 몰아내기 위해 힘쓰셨습니다.
등록 후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매일 하루에 세 차례씩 간절히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신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고 투석만 하고 있었기 때문에 병세가 악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정기 검진 결과 악화되지 않고 그대로 멈춘 것입니다.
그러던 12월 10일 밤, 꿈을 꾸게 되었는데 그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 병을 치료해 주셨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 하얀 옷을 입으신 분이 콩팥 두 개를 가져오더니 "너를 살려 주마." 하면서
제 배에 넣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잠을 깬 후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고 몸에 부기나 통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틀 후 12월 12일
주일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치료받은 간증을 하고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 기도받은 후 식사량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병원에
가서 진단해 보았더니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해야 한다던 의사 선생님께서 "투석을 안 해도 되겠네요. 괜찮아졌어요."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와 [손수건 기도]의 위력을 체험하며
그런데 작년 12월 21일 오후에 예기치 않은
시험이 찾아왔습니다.
무속인 협회 사람들과 전화 통화를 하며 전도를 하던 중, 그들로부터 심한 저주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난 그 날 밤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더니 천장이 돌아가면서 방바닥과 천장이 붙는 듯 하였습니다. 밤새 잠을 설친 채 아침에는 심한 구토와 함께
열이 나면서 혈압이 올라 거의 실신 상태가 되고 말았지요.
오빠는 일단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게 한 다음 119 구급차를 불러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일종의 어지럼증인 '양성 특발성 체위성 현훈증'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안쪽 귀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관에 찌꺼기가
생겨 발생한다며 특별한 치료방법은 없고 서서히 증상을 완화시키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는 저를 방해하는 악한
영의 역사였던 것이지요.
금년 1월 3일, 이 소식을 전해 들으신 방현호 목사님이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귀에 대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즉시 초점이 없던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부축을 받아야 움직일 수
있었던 제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다음 날인 1월 4일,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자녀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교회에 등록하여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옥으로 향하던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오빠와 치료의 역사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 그 외에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혼숨과 귀접 하시는분 꼭 보세요!
혼숨과 귀접! 그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짖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불못에 던져넣는 이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몾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악한 영들의 세계와 귀신의 정체!!!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