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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은퇴 후 아사다 마오의 말

검객 |2015.07.01 22:45
조회 67,582 |추천 154



"가장 큰 라이벌은 나 자신이다."현역 복귀를 선언한 아사다 마오의 최근 발언이랍니다. 

 


어련하실까요? 일본 기업 스폰의 막강한 도움 아래매번 회전수 모자라는 점프를 하고도 끝끝내 연아 선수를 못 넘어서 아사다 마오. 

 


그런 아사다 마오에게 연아 선수가 은퇴했으니이재 조금 해 볼만 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근데 회전수 부족 점프마저도 매번 실수하면서넘어지는 건 왜일까요? 

 

추천수154
반대수18
베플|2015.07.02 06:57
일본에서 그렇게지원을해서 큰스케이트장에서혼자연습하고 뒷빽빡빡하게받혀주는년이랑 우리나라김연아는 잘하는대도불구하고 다같이쓰는스케이트장에서연습하고 다른나라피겨선수들이 김연아한테겁주고 열악한환경에서 악착같이버텨서 지금자리까지온거다 너랑 비교자체가안돼;; 일본 ㅂㄷㅂㄷ
베플ㄴㄴ|2015.07.02 15:49
참 한결같이 몬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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