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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화류계를 왜그렇게 욕함?

오이냉국 |2015.07.01 22:58
조회 53,793 |추천 41
난 솔직히 왜이렇게 화류계 사람들 욕하는지 모르겟음.

아 물론 그게 올바른 일이 아니라고 생각은 함. 그래도 그런 사람들도 있어서 성추행이니 성폭행이니 이런게 이정도로 그치는게 아닌가 싶음..

지금도 성추행 성폭행 많다지만 화류계일하는 사람들 없으면 더많아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쪽에서라도 풀던 남자놈들이 욕구절제가 안돼서 눈 뻘개져가지고 일반여자들 노릴수도 있으니깐.

그리고 자기껄 자기가 판다는데 왜 남들이 욕함??그리고 아무리 나빠도 화류계여성이란 이유로 여자로서 들으면 안될 말들을 막 하는건 아닌것같음....

 


추천수41
반대수262
베플ㅋㅋ|2015.07.02 00:20
화류계임? 그렇게 당당하면 동네방네떠들고 부모님한테도 말하고 다 말하고 다녀라... 그렇게 당당하고 욕 먹을일 아닌것같으면 니 자식 낳아서 딸이면 룸싸롱 보내고 아들이면 호빠보내면 되겠네? 이게 욕같니? 니 말대로라면 이것도 욕이 아닌거 알지? 너한텐? 니네 엄마가 화류계 종사한다고 소문나면 넌 고개 뻣뻣이 들고 다니겠니?
베플김미영|2015.07.02 06:30
결혼해서 니 남편이 화류계 들락날락해도 내남편이 성폭행 안저지르고 창녀랑 놀아나서 다행이야!!! 성폭행 막아주시는 창녀님들 고마워요!! 해라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5.07.02 10:32
첫째, 더러움. 그냥 다 필요없고 더러움. 둘째, 돈이라면 환장해서 몸까지 팔았는데, 그런 개념으로는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들을 지켜내지 못함. 셋째, 당당한 척 하면서도 꼭 거짓말함. 결국엔 거짓말해서 호구같은 남자 물어서 결혼하려고 듦. 넷째, 더러운 것들 주제에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 무시하거나 동급이라고 생각함. 몸 팔기 시작한 이상 이미 같은 수준의 인간이 아님. 다섯째, 실제로는 '나 몸팔아서 돈 벌어요'라고 말도 못하는 것들이 이런 데다 글 싸질러 대면서 자기합리화하려고 듦. 결론, 몸 파는 것들이나, 그걸 사는 놈들이나 다 극혐임.
베플0|2015.07.02 00:39
화류계냐ㅋㅋㅋㅋㅋ 너 남친이 남편이 그런데 다니면 욕 안하겠니?
베플ㅇㅇ|2015.07.02 01:46
ㅋㅋ네다음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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