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눈팅만하던 20대 그냥여자사람
입니닿ㅎㅎ
2년반째 동거중인 우리집 초코를 소개할게요
저희집에 처음 왓을때 모습이에요
가을이긴하지만 아기라 감기걸릴까봐
꽁꽁싸매서 델꾸왔어유
예뻐서 사진찍엇는데 째려보길래 흠짓햇던ㅠㅠㅠ
이렇게 순수하고 예쁜아기는 커서
..
이렇게됩니다ㅎㅎㅎ하하하하핳
술취한 아저씨 코스프레
집에 안보이길래 찿아봣더니 저기숨어잇던ㅋㅋㅋ
나 오디잇개jpg
증명사진같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희집에서는
니엘이라고불러요
입술이 두껍고 섹시해서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웃픈 사진인데ㅠㅠㅠ
여름에 산에 놀러갓다가 벌에 물려가지고
벌침뽑기위해 팔만 털을 깍앗는데
초코야 괜찬아?? 하고 등 쓰담쓰담해주니까
아직도 겁에 질려가지고 저러고 처다보는ㅠㅠㅠ
못생긴 사진이너무많아 인생짤하나 올립니다
푸들은 정말 똑똑하고
사람이 머리빨인것처럼 푸들도 특히
털빨이라 털만 잘깍아주면 너무 잘생겻어요
마지막으로 그놈의 섹시한뒷태를 남기며
인사올립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