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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화장이 안 어울리는 여배우들

|2015.07.02 13:34
조회 1,027 |추천 0

깨끗하고 우아한 이미지로 같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임수정과 이연희

 

 

 

 

둘 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이 굉장히 닮아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공식석상에서 두 사람 모두 같은 브랜드 아이템으로

모나미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닮은꼴 취향 입증!!!

 

 

 

 

이연희는 화이트&블랙이 그라데이션 된 지미추 샌들과

과감한 트임 스커트로 여성미 살린 반면에

 

 

 

임수정은 귀여운 리본 블라우스와 지미추 미니백으로

자연스럽고 큐티한 느낌을 강조했는데

 

 

 

 

어쩜 이렇게 둘 다 예쁜지 ㅠㅠ♡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가요 ㄷㄷ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강점인 두 여배우들!

요즘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각자 열심히 활동 중인데

연말 시상식에서 좋은 성과 거두길 바랄게용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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