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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문신 하러가서 민망해진 썰

내이야기는 아니고 친구 이야기임ㅋㄱㄱㄱㅋ

친구가 어제 눈썹문신하러 갔음

누워서 문신받고있는데 평소에 얘가

얼굴에 기름이 매우 많은편이라 혼자

괜히 민망했다고함ㅋㅋㅋㄱㅋㄱㅋㄲ

그래서 " 얼굴에 기름이 좀 많죠..? "

라고 먼저 말을 했는데 직원분이

너무도 해맑게 " 네 오일 바르시나봐요 "

ㅋㄱㄱㄲㄱㅋㄱㅋㅋㄱㅋㅋㄱㄱㄱㄱㅋㅋㅋㅋㄱㄱㄱㄱㄱㅋㄱㅋㄱㄱㄱㅋㄱㅋㅋㄱㅋ

내친구도 그냥 네 하고 말면 되는데

또 양심에 찔려서 " 아니요 제 기름이에요 "

ㅋㅋㄱㅋㄱㄱㄱ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쓸데없이 솔직해ㅋㅋㅋㄱㄱㅋㅋ

그러자 그 직원은 말이 없었다고ㅋㅋㄱㅋㅋㄱ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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