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삼시세끼를 보고 손호주늬의 팬이된 1인입니다.
<쓰리썸머나잇> 예고편을 한 번 포스팅 한 적 있었는데
<차이나타운> 패러디 포스터에 이어서 뭔가 재밌는걸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엄청나게 공을 들여서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이번에는 원래 있던 포스터에 쓰리썸머나잇 배우들을 좀 녹여봤는데 부디 재미있길 ...
아몰랑
그냥 웃어줘요 포스터.jpg
술 먹다 삘 꽂혀서 해운대로 아몰랑 휴가 떠난 세 남자의 목적은 힐링이 아닙니다.
우리의 핵심목표는 지금
꼬셔야할 이쁜이는 얘다 하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들이대면 우리의 못생김을 분산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될
거라고 생각한다......
아몰랑 힐링이 아니라 여자 꼬실라고 해운대 와쩡 ><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는 서로 다른 세계를 꿈꿨지만
김둥욱, 임원희, 손호준은 서로 같은 세계를 꿈꿉니다.
비키니들이여 내게로 오라!
<쓰리썸머나잇> 예고편을 보고 가장 처음 생각났던 영화는 <친구>
니가 가라 하와이. 우리는 해운대왔다. 하와이가도 안될 놈들은 안된단다 ㅋㅋㅋㅋ
여름 블록버스터가 되고 싶은 쓰리썸머나잇 ㅋㅋㅋㅋ
디즈니나 마블 영화를 잘못 건들면 고소미를 맛있고 크게 먹을 수 있다길래
용서해달라는 애교를 부려봤습니다..
되게 큰 대작들은 뭐 가끔 이런 복고풍 포스터를 만들길래.. 저도 한번..
슈퍼마켙 커피숖 처럼 쓰리썸머나잍 ㅋㅋㅋㅋ
전 만들면서도 막 웃었는뎅... 그쳐? 되게 웃기져? 그래요 잘만들었어 멋져멋져
이걸 누가 프린트해다가 길거리에 붙여줬으면 ㅋㅋㅋㅋㅋ
막 찌라시 뿌리실때 같이 뿌려주셨으면 ㅋㅋㅋㅋ
빙구미&찌질미 대폭발 했어요 ㅋㅋ
저의 작은 정성이 영화 흥행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옵니다~
손고자라 잘생긴 연예인 얼굴을 망쳐놓은건 아닌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