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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에 앉은 임산부의 최후

호동 |2015.07.04 13:03
조회 66,460 |추천 196
추천수196
반대수7
베플주인백살|2015.07.04 14:55
등산다닐정도면 아직도 서서 지하철 탈만하겠구만. 저런사람들이 사지멀쩡하고 자기보다 덩치큰 건장한 사내가 앉아있으면 아무말도 못할듯
베플뭐야|2015.07.04 16:27
공공시설에서 노약자란 장애인-임산부 그 다음이 노인으로 알고 있는데.. 장애인이라고 사지멀쩡한 장애인 말하는건 아니고..
베플에휴|2015.07.04 23:32
저 노친네 앉아있는 상태에서 70대 어르신이 오면 자리 비키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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