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모자사건 당사자들은 뒤로 숨지말고 앞으로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푸른솔 |2015.07.05 02:38
조회 9,209 |추천 186

세모자사건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고 온라인에서 이슈가 된 뒤로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일부 정황이 조금 더 드러난 것외에는 정확한 실체는 아직도 가려져 있습니다.

경찰은 아직도 수사중이고 언제 무슨 결과가 나올지 추측하기도 힘들고, 사회의 이슈를 파헤쳐 올바른 여론을 형성해야 할 사명을 가진 언론들은 아직도 대부분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이정희씨는 일관되게 자신들의 억울함과 피해사실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씨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이 사건이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각계 각층에 전파하고 심지어는 외국 사이트와 기관들에게도 관심과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반대하는 네티즌들은 국가망신 시키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감정이 격해져서 인신공격성 발언도 난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삼자들이 이렇게 흉한 모습으로 다툴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외부인들이 보기엔 다소 복잡한 부분이 있지만 당사자들에겐 아주 명백한 실체가 있는 사건입니다.

당사자들이 직접 대면해서 서로 진실을 털어 놓으면 보는 사람들이 명쾌하게 결론을 낼 수 있을 겁니다.

결국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이 우리 공권력의 무능과 특성 때문에 이렇게 질질 끌고 국민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겁니다.

 

그렇기에 이 사건을 빠른 시간내에 명백하게 밝히려면 당사자들이 전면에 나서고 언론이 나서는게 최선입니다.

예컨데 손석희 같은 유능한 진행자와 전문가 몇사람 배석한 가운데 이정희씨와 남편, 시아버지가 대면 토론하면 지켜보는 국민들이 명쾌하게 납득할 것입니다.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고 힘든 일도 아닌데, 왜? 무엇때문에? 갖은 의혹만 증폭 시키면서 뒤에 숨어 있는겁니까?

숨겨야 할 게 없다면 사건 당사자들은 앞으로 나서서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씨는 이미 전면에 나와 있습니다.

상대측에 계신 분들만 앞으로 나오시면 쉽게 진실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언론들은 언제까지 그렇게 지켜보고만 계실건지 묻고 싶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고 썩어서 더러운 고름이 흘러 넘쳐야 나서려고 합니까?

언론의 역할과 사명은 다 제껴놓고 상업주의적인 타산으로 지켜만 보고 있습니까?

뜻있는 생각을 가진 언론들이 하루바삐 나서주기를 촉구합니다

 

 

추천수186
반대수8
베플나오세요|2015.07.05 03:14
맞아요. 쥐새끼도 모를정도로 조용하니 더 의심스럽네요.  이슈화가 되는걸 두려워하는것 처럼 느껴짐. 특히 아이들이 지목한 그 여자분 떳떳하다면 가슴 사진 좀 언론에 보내주심 좋겠네요. 떳떳하다면 상대측은 나와서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숨지 말고!!
베플짬뽕|2015.07.05 03:16
맞는말씀이예요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관심갖고 지금 중국쪽에서도 우리나라보다 더 마음아파하고 나서주시는데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너무 상처주는말들을 난발하는거같아요 본인들이 죄가없다면 나와서 말하세요 괜히 글삭제요청만 하시지말구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