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TV를 보다보면 여러 놈의 코미디언 목사놈들이 나와서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을 해 가면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입에 게거품 물고 설교한다. 또 예수가 죽음으로 써 우리를 구했다고도 하면서 우리도 죽음으로써 예수교를 지키라고도 한다.
괴상한 표정의 코미디언 얼굴과 세앙 속이는 간교한 말로 예천불지만을 외치는 목사들아, 너희들의 그 코메디 만도 못한 설교는 이제 역겹다. 구역질 난다.
개독들아, 그 코메디 설교에 아멘을 연발하고 구역질 나는 행위에 미쳐 날뛰는 일이 없이 우리 혼을 빼앗기고 유대귀신의 정신적 노예가 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개독들아, 이제 코미디 예수교목사들에게서 탈출하여 진리를 바로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