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 엄마 와 영국 엄마의 교육법 차이

호동 |2015.07.05 12:48
조회 80,181 |추천 229
추천수229
반대수9
베플1356|2015.07.05 22:45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엄마가 다해주다가 고학년때부턴ㅎ모든걸 스스로 했는데 별상관없지 않나?!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묶어주고 옷 입을꺼 정해주는거 나름 추억인데...
베플|2015.07.06 11:30
저 유럽사는데 저기 나오는 영국식이 또 뭐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예요. 과잉보호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여기애들 저렇게 크다가 18살만 넘어가면 부모가 신경도 안써서 한국부모들이 옷보내고 반찬 보내고 그러는거 엄청 부러워하고 친구 한국부모 만나서 밥상 거하게 차려주면 감동받고 그래요. 여기 사람들은 자식보다 본인인생이 중요해서 이혼 재혼 동거 자식 아랑곳없이 쉽게 해서(한국에 비해) 이부 이복 형제도 많고 은근히 그런거에 다 상처있고 그래요. 밥까지 떠먹여주는거야 물론 반대이지만 헌신적인 부모님 사랑은 세상에서 젤 귀한 거죠. 모두들 감사하자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