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네이트 판 눈팅만 하다가
저도 저희집 삼냥이들을 소개해보고 싶어서용ㅎㅎ
삼색이가 까망
치즈가 테니
하양이가 비비에요~ㅎㅎ
ㅋㅋㅋ
사진이 너무 웃기게 나왔죠?
정면 사진 찍고싶어서
뒷목 살짝 잡았는데 저렇게ㅜㅜ
엄마가 미안해 까망아ㅜㅜ
사실 까망이는 엄청난 미묘에용ㅎㅎ
저희 테니는 하품을 참 잘해요
그래서 하품 사진을 찍기가 누워서 떡먹기에용ㅎㅎ
크아앙아ㅏ앙!!
집사야 안일어나냐옹?
그럼 집사 팔베고 나도 잠이나 자야겠다옹
이건 제 품에 안겨서 쿨쿨자는 저희집 뚱땡이에용ㅎㅎ
그리고 저희집 막내 비비에요!!
비비는 죽을뻔한 고비를 넘겼어요ㅜㅜ
그 후론 겁이 많아졌어요 흑흑
이 사진은 귀청소하고 기분나빠하는 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
이건 하품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인데
표정이 꼭
'가소롭구나 집사야 참치캔을 대접하거라'
라고 하는 것 같아여
ㅋㅋㅋㅋㅋ
이건 쿨쿨 자는 테니에용ㅋㅋㅋ
못생겼죠?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저희 집 미묘 까망이입니당ㅎㅎㅎ
제가 사오정 소리를 냈더니 동공확장!!!
냥이들은 동공빨(?)인것같아요
사람 써클렌즈 끼듯이ㅎㅎㅎㅎ
여기까지 테니&까망이&비비였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