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이었는데 아침부터 배가 좀 이상한거야
그래서 좀 불길한 예감으로 학교갔는데 1교시2교시 다 잘 참아놓고ㅜㅜㅜ3교시에ㅜㅜㅜ수학시간이어서 더 조용했는데갑자기 배에서 먼저 '삐이이ㅣ잉~' 이소리가 그 고요한 분위기를 깨고 나옴...미친 망했다 이러면서 집중 못하고 있는데 자세좀 바꿀려고 엉덩이 위로 드는데 부르르르르르ㅡ르륵 이러고 방구낌....애들 다 쳐다보고 무슨 벌레보듯이보더라 개쪽팔려ㅜㅜㅜㅜㅠㅠ헝헝흐흐헝
사진은 내상황이랑 잘어울려서..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