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오징어로 만들어버린다는 전지현과 맞붙었던 유인영
전지현한테 밀리기 싫어 과감하게 숏컷으로 변신했다고 솔직 고백했었는데
머리 자른 게 그녀 배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음.
솔직히 지금까지도 유인나보다 유인영이 더 많이 생각날 정도로
연기도 너무 인상 깊게 잘했고 무엇보다 전지현 옆에서도 전혀 안꿀렸음..bb
너무 예뻐서 유인영 사진 막 찾아봤는데 이게 바로 기사 사진 클라스.
오히려 화보보다 영상이 더 예쁘다는데 알고보니 이 언니
실물이 워낙 예뻐서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 엄청 많다 함
가끔 유인영이 키가 너무 크다거나 떡대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번에 화려한 겐조 원피스 입고 나오는 거 보니까 그냥 예쁘기만 함..ㅋ
얼굴 작고 목도 길고 어깨도 곧게 뻗어있고..
발로 캡쳐를 해도 예쁜 건 숨길 수가 없는듯..ㅠㅠ
실물만큼이나 팬들한테도 엄청 착하다는 이 언니
나 진짜 팬 사인회라도 한번 갔다 와야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