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살아야지요
노인네들이야 그렇다 쳐도... 젊은놈 굴러다니는건 저 같아도 못봅니다.
저도 군대 제대하고 딱 하루쉬고 나가서 아르바이트 했었습니다.
복학하기 전까지요....처남에게 딱 부러지게 말씀하시고... 정 안되면 고시원으로 쫒아버리세요
아내에게 알아듣게 설명하면...처남에 관해서는 찍소리 못할겁니다.
그리고 저도 뭐 나이롱이긴 하지만 기독교 신자인데여....
기적의 샘물 같은거는 없다구 보시면 됩니다....
물은요....끓여먹는 보리차가 제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