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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강아지똥좀 치우고 가세요!

뿌잉 |2015.07.07 19:04
조회 101 |추천 1

강아지를 이뻐라 하지만 키우진못해요

배변 치우는게 자신이 없어서..

도로가에 작은 미용실을 하고있는데 가계입구쪽에 나무가 있는데

어느날부턴가 강아지 똥이 있더라구요 ..어느날은 매일..어느날은  뜨믄뜨믄 싸놓고  갑니다

미치겠어요 ..한두번은 치웠는데 계속그러니 짜증이 납니다  내가왜 남에 강아지 똥까지 치워야 하는지,,ㅠㅠ

거의 출근전에  싸놓고  가서 누군지 알수가 없어요ㅠㅠ

언제와서 싸놓고  가는지 알수도 없는데 지켜보고 있을수도 없고...

그래서 잘 보이는 곳에 강아지똥 치우고 가세요 라고 써놨는데

모래만 묻히는 시늉? 만 해노코  똥이 그대로,,그이후로도 계속 똥과의 전쟁 ㅡㅡ

아 너무 짜증이나요 (주인이 없는 건 아닌거 같아요 )

 

철물점서 까시가있는  철사를 사서 나무주위를 쌓아놓을까

아님 다칠수 있으니 왜 작은 울타리 모양 있잖아요? 그걸 사서 박아 놔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아진짜 일케까지 해야해??ㅜㅜ

강아지가 싫어지기까지 한다 ㅜㅜㅜㅜㅜㅜ

 

혹시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아침 출근때마다 스트레스 입니다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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