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은.
노래를위해서 잘하던 공부도 살짝의 반항도해보고
지금은 그바쁜 스케줄사이에서 경희대를 들어갔다니..
오디션을 4번만에 합격했고
그당시jyp는 원더걸스의 파워풀한보이스를 찾기위해 오디션을열었엇다.
오디션을보고 거의 바로 데뷔무대를 가졋다.
놀라웟다. 춤도잘추고 노래도잘했다.
아이러니때 나는 이때 그냥 흔한 여자아이돌인것같았다.
그중에 난 박예은이 가장눈에 들어왓고
키도크고 이뻣었다.
텔미때
맨처음무대를봣을때.
제네들 왜저나싶었다.
단지 7~80년도의 문화를 잘몰라서이기때문
텔미란음악은 아직도 안질리게만든다.
그러나
예은이는 음이탈이 심했다.
이유인즉
무리한스케쥴과. 노래의 특성을살리기위해 음을 흘려야했다.
하지만 이건 짧은 연습생기간의 박예은이라 아직은 탄탄하지못하다고본다.
이점에선 노력을 더해야됀다고 생각핫다.
그리고 so hot 너무이쁘다.
털털하고
쌩얼이 가장이쁘고 실제로봣을때는 모두들 "여신"같다고들한다.
사랑스럽다.
앞으로 나올 nobody
촌스럽게나오는모습도이뻐서 기대가 너무많이된다.
NOBODY 대박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