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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우롱당한 느낌...

낚시하는인... |2015.07.08 04:20
조회 3,017 |추천 1
안녕하세여 평소 톡 자주보는대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해서 글을 적어보네요...ㅠㅠ

새벽이니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모바일로 쓰다보니 오타는 양해좀...ㅠ

다들 원하는 회사 또는 직업으로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니시죠.
회사보단 직업을 현재까지 따라 가고있는대요
제가 지원하는 쪽이 사람을 잘안뽑아서 이력서는 기회가 나면 넣고 다니고 있었는대 그제 화요일 갑자기 연락이 온겁니다.
내일 면접볼수 있냐고, 취업준비자니 바로 하겟다고 하고 면접 시간만 기다리고 자기소개 연습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고 면접을 보러 갔는대, 1대1 면접을 보면서 제이야기 많이하고 듣고 하는대 살짝 합격이 될거처럼??물론 제 착각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밧던분이 신입인게 걸리지만 위에서 허락해주면 바로 출근할거 같네요?이리 말하길래 아 경력자 뽑긴하는대 거능성 있겟다 싶어서 기다렷죠....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디어 문자가 왓습니다.

(회사명)
안녕하세요,채용팀입니다.오늘면접결과, 합격하셔서 연락드렸는데통화가어렵네요.문자확인되시면,이발신번호로 전화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리 문자가 왓네여
그런대 이상한게...전화오지않고 바로 문자만 온겁니다.
그래두 합격이라니까 바로 통화눌러서 전화햇는대.

담당자: 네 누구입니다 무슨일이시죠.
나 : 네 합격햇다고 문자 받아서 연락드렷습니다.
담당자: 네?? 무슨 합격이요??
나: 오늘 면접본 누구 인대 방금 문자에 합격됫다고 받앗습니다
담당자: 아~~제가 합격햇다고 보냇다고요?? 잘못보냇네여. 면접 담당자분이 경력이없어서 이번에 탈락되었습니다.
나: 네, 탈락이여??그럼 문자는 잘못보낸거라구요??
담당자: 네 다음에 좋은기회로 뵙길바랍니다.

이럴고 통화종료 하고 잇는대.... 제가 평소 화도 잘안내고 욱하지도 않는대...순간 아 그런가 실수할수 있지....

이러고 넘어가고있는대 친구들이 그러네요 바보냐고 ㅠ
하도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답답하고 이걸 어디다 풀수도 없고 에휴.... 회사듀 작으면 이해라도 하는대....3대 소셜 쇼핑몰업체중 하나에서 저리되니..... 어차피 이용앙하지만 망해라 T

너무 답답하다보니 잠도못자구 글로 주절대보네여....
조금이라도 써보니 몬가나아지는 느낌은 드네여
그래서 사람들이 글써보나바여 ㅎ ㅠ

토커님들 좋응하루되세여 ㅠ 다들 취업 ㅎ하이팅하세요
저처럼 당하지마시구요!!바로바로 따지시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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