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달 드라마에서 여사친, 남자친이 대세인 듯!?
프로듀사에서 차태현이랑 여사친 컨셉 연기했던 공효진!
이 언니가 가장 먼저 트렌드의 시작을 알렸지..
한때, 연인이었던 이진욱도 요즘 남사친으로 활약 중!
작품을 선택하는 취향도 비슷?..ㅎㅎ
역시 트렌디함을 캐치하는 능력자들~
남자 사람 친구가 반할 수밖에 없는 공효진..
세컨플로어 로프 티셔츠 입고 그네 타는 씬은
진짜 쓰담쓰담 해주고 싶었쟈낭..ㅠ
여사친, 남사친 트렌드를 이끈 공효진,
공블리 같은 여사친 두면 진짜 여자인 나도 행복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