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취미 생활 대신 팔찌를 틈틈히 만들었는데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첨으로 판에 글을 써봅니다. ㅎㅎ
동대문에서 직접 재료를 사서 만들어 선물도 하고 직접 착용도 하는데
악세서리는 만드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만드는것도 어렵지 않고 어떤재료를 사용하고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수십, 수백, 수천가지 자신만의 팔찌로 만들 수 있다는게 DIY의 장점 아닐까요?
특히 20대 여성분들이라면 저처럼 직접 만들어 착용하고 다니시는 분들도 꽤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보다 더 잘만드신 분들이 많겠지만요ㅎㅎ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처음에 원석같이 생긴 팔찌로 만들고 싶어서 땡기는대로?? 만들어봤는데
그럭저럭 괜찮다고 하길래..ㅎㅎ 아마 첫작품일거에요!!
천연진주는 아니구요. 그냥 원석같이 생긴 건데 색감이랑 너무 예뻐서 사서
만들었습니다. 저것도 역시 초보티가 나는게 줄이 너무 팽팽해서 만들다가 몇번
줄이 끊어졌었어요 ..ㅎㅎ
이건 팔찌만들면서 꼭 한번 만들고 싶었던 꼬임팔찌?? 줄을 엮으면서
문양처럼 만들어지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ㅋㅋ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저 팔찌 만드는걸
정말 좋아했었는데 옆에서 보면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처음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저 팔찌를 만들어 냈을때 쾌감이란ㅋㅋ
이건 좀 광이나는 재료인데요ㅎㅎ 핑크와 레드의 중간? 색이 어우러져서
실제로 보면 좀 예뻤어요 색감이 제일로 좋았거든요
왕관하고 장미도 포인트로!!
이건 인조가 아니라 진짜 진주에요!!ㅋㅋ
못난이... 인조보단 훨씬 가격이 나가지만 만들어서 주변분들한테 선물해도
좋을 듯해요.ㅎㅎ
이건 여름에 착용하면 좋을 것 같은 색감이여서 만들고 나서도
좀 사이즈가 크게 만들어져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주변분이 마음에 든다고 하길래
흔쾌히 선물로 드렸습니다~!!ㅋㅋ
위에 소개한 팔찌 말고도 여러개 만들고 있는데
다음에는 팔찌 말고 다른것도 함 올려볼게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