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2세 중 특별한 이력을 지닌 사람이 존재합니다.
바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막내아들이기도 한 김동선인데요.
김동선은 우리나라 승마마장마술을 정상권으로 올려놓은 주역이기도 해요.
김동선은 2006년부터 2014년 아시안 게임까지 수없이 많은 메달을
우리나라에 안겨주었다고 해요.
실력이 월등히 뛰어난 승마선수였죠.
김동선 선수가 각종 메이저 대회에서 딴 메달들!
이렇게 화려한 영광을 안고 김동선 선수는 2014년 아시안 게임을 마지막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하는데요.
현재 그는 한화건설에서 경영수업을 들으며 근무 중이라고 하네요.
김동선 선수가 승마선수였던 시절만큼 경영에 힘을 쓴다면
한화의 미래가 밝고 대한민국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