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진이 더 있는데 안 올라가네요. 나머지 두 개의 사진은 걸스데이와 최군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하나는 2012년 말 사진으로 추정되고 나머지 하나는 이번 촬영에서 찍은 거네요.)
어제 아프리카 방송으로
타퀴들은 걸스데이 인성을 비하하며 트집잡을려고 애쓰고,
안티들은 여기서 다짜고짜 최군까기에 여념이 없네요.
최군은 피곤한 멤버들을 배려해서 대본 버리고 최대한 편하게 소통하면서 할려고 했는데 그 의도가 예상과 다르게 어긋났고,
걸스데이 멤버들은 컴백 둘쨋날 엄청난 스케쥴 속에 새벽 방송이라 힘든 와중에 인터넷방송에 대한 사전예습이 안되었던거죠.
서로 핀트가 어긋나서 약간 삐그덕 거렸을뿐, 이정도 난리 분탕칠 사안이 절대 아닙니다.
새벽에 30분 연장하면서까지 방송 잘 끝났고, 최대 32000명이 봤으며, 마지막에 실검1,2위도 찍고, 정작 양쪽 당사자들간에는 즐거웠던 방송이었죠.
양쪽 분위기는 걸스데이 진짜 팬들은 자유로운 모습을 재밌게 즐겼고, 최군 진짜 팬들은 염원하던 걸스데이가 나온걸 즐겼다는게 진짜입니다.
쓸데없는 분탕 그만하시고, 원래 활동 영역으로 돌아가세요.
팬들 또한 분탕에 낚이지 말고 스밍다운 열심히 합시다. 갈 길이 멀어요.
ps: 어제 그 새벽에 방송 끝나고 30분정도 더 남아서 웃으면서 스텝들 사진 다 찍어주고 싸인시디 돌리고 갔답니다.
거기 스튜디오 주인장이 최군 친한 형인데 민아양의 오랜 열렬한 팬이라서 바로 스튜디오 빌려줬다고 하더라구요. 끝나고 실물 칭찬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