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 - 즤
한 가지 뽀인트를 뙇! 정해서 영화 포스팅을 하고 싶은 그런 날이눼요
꽂힌 뽀인트는 바로 '하녀' !
보면은 하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이 참 많아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스칼렛 요한슨 콜린 퍼스 주연
이거 미술 영화 아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작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미술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맞아요!
그런데 왜? 하녀 영화에 껴있어?! 하시는 분들 ?ㅋㅋㅋ
그림 속 여자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하녀'의 직업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2004년 개봉작이니 무려 11년전 모습...............이라니 .........
스칼렛 요한슨 완전 청초하자놔? 사진 아니고 저게 그림같음 ㅇ_ㅇ
일을 하는 데도 콧날이 살아있네 ..
17세기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고전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데요
이 시대의 '하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라는 궁금함을 해소해주는 느낌! *_*
부잣집에 하녀로 들어와 어린 나이부터 일을 하게 되는 '그리트'는
충실하고 착실한 하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죠!
콜린 퍼스가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로 출연!
수트 입은 모습 보다가 저렇게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 팍팍 주시면서 나타나니 또 새롭네요
그러면 이제 조금 현재로 돌아온 '하녀'를 만나볼까요!
2010년 개봉한 전도연 주연의 <하녀>
꽤 파격적인 작품으로 흥행했죠 !
일만 하기도 바빠죽겠는데
나이 지긋한 베테랑 사수한테 눈칫밥도 먹어야되구
눈매가 날카로운 까칠한 주인마님도 기분 맞춰드려야 하고
일하는 집의 가장인 사장님도 챙겨야 하죠
고되다 고되........
<하녀> 영화 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주인공 '은이'의 변화하는 모습인데요
집 안에서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관계들이
스릴러 영화도 아닌데 조마조마 덜덜덜 하며 봤던!
하녀를 소재로한 영화는 계속 나오는 데 그 이유는 무언가의 매력이 있어서 겠죠??
올해 새로운 매력을 책임지고 색다른 하녀를 보여주는 영화가 나왔더라구요
이거는 기존에 봤던 하녀 영화들이랑 달라서 ㅋㅋㅋㅋ 완전 궁금함 보고싶음
8월 6일 개봉하는 <어느 하녀의 일기> 라는 영환데요
포스터에서부터 본인은 다를거라며 기대감을 상승시키는중 "색다른 하녀예요, 놀라실 겁니다"
순종적이지도, 고분고분하지 않지만
발칙하고 할 말은 하고 사는 새로운 하녀의 등장!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에서도 하녀 역할을 했던 ㅋㅋㅋ
레아 세이두! 주연의 작품
얼굴 아는 분들 꽤 많을걸요?? 그녀가 출연한 많은 작품이 상영됐었거든요 !
<007 스펙터>에서 본드걸도 했고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도 맡았고 <미드나잇 파리>에서 음반가게 아가씨 가브리엘도 맡은!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 나오는 하녀 '셀레스틴' 은
이전과 다른 발칙한! 하녀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거!
우리가 아는 모든 '하녀'의 시작!
비밀스러운 그녀의 일기가 드디어 공개된다.
뛰어난 미모,
파리 출신의 세련된 패션감각,
도도한 성격,
주인을 비웃는 자신감까지.
모든 남자들의 추파와
모든 여자들의 질투를 받는 그녀.
시놉시스만 보아도 뭔가 전혀 색다른 하녀일듯 하죠
힝 예쁘다 ㅜ_ㅜ
티저예고편을 보면은 새로운 하녀의 느낌이 퐉! 오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