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안방문열었다가
나어캄
|2015.07.10 17:08
조회 40,647 |추천 23
나중3인데 그저께 밤에 아무생각없이 안방문 벌컥 열었다가 엄빠 하는거 봤어 진짜 ㅇㄷ에서나보던 민망한자세로계셨는데 몇초동안 아무말도 못했음 지금 난 엄빠랑 이틀동안 한마디도 못하고있음 나어캄 ㅜ
- 베플ㅇㅇ|2015.07.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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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는 부부의 권리기도 하지만 의무기도 함.. 성관계 안해주는게 이혼사유가 될정도로 부부사이엔 당연한 일이란다 물론 방문을 안잠그신건 너희 부모님의 부주의가 맞아
- 베플중2여자|2015.07.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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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 신음소리 들릴때마다 짜증남 꼭 이른새벽에 졸려죽겠을때 소리나는데 진심 듣기싫음 부부관계가 자연스러운거라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엄마소리를 듣는건 진짜 고역임 소리도 커서 TV켜놓고 하시는데도 다 들림 이불 뒤집어쓰고 어떻게든 자려고 해봐도 정말 그때부턴 잠이 안옴
- 베플ㅇ|2015.07.1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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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부모탓임. 왠줄암? 지금 내가 방문잠그면 엄마랑 아빠 분명 화내고 욕 함. 왜 잠그냐고 수상한 생각 함. 애초에 방문을 잠그몸 지랋하는 마인드로 자기 온가족을 다 그렇게 만들어놨으니까 부부가 섺스를 하는 중간에도 자녀가 문을 벌컥벌컹 여는 일이 발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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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홍|2015.07.1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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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매너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