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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에게 엄마의 죽음을 전하지 못한 아빠

추억팔이女 |2015.07.11 09:08
조회 27,057 |추천 184
추천수184
반대수1
베플뜨악|2015.07.11 12:51
씩씩하고 올바르게 커서 꼭 의사가 되어서 엄마와 같이 불치병 환자들 꼭 치료해주렴...
베플물음표|2015.07.11 23:39
나 이거 봣는데 애기도 애기지만 아버지도 부인을 너무 사랑하신듯ㅠㅠ 아버지는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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