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처럼 대쉬료를 받아라.
그 대신
여자들은 정식 면접관처럼
예의 갖춰서 면접을 제대로 봐야한다.
면전에서 모욕준다든지
얘기를 듣지도 않는다든지
'본인이 공식적으로 표방하는 기준'이 아닌 '비공개 기준'에 의해 불합격하는 것이면서
'공식 기준'에 미달한다는 누명을 씌우면서
모함하지 말아야한다.
Gmail 하나 파서
불합격통보를 이메일로 제대로 통보하라.
아니라는 건지 아니면 뭐 때문에 아니라는건지
연락도 없고 연락도 씹고 이 지랄떨지말고..
싫은데 이유없다 이지랄떨꺼면
니들도 니들이 원하는 상위 클래스 남자들에겐
씹chanㅎ 같은 면상이라 모욕받을 때 여성차별, 인격모독이란 말 씨부리지마라.
그래 이 모든게 '공짜'라서 이러한 불합리한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그렇다.
여자들은 대쉬받을 때 대쉬료는 받아라.
걱정마라.
그렇다고 니들 싫은 애들이 합격하는 일이 없을테니
회사도 너희 면상 몸매보고 안뽑잖아.
니들보고 성인군자되라는게 아니요.
하지만 예의는 지키라 이거요.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