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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쓰레기같음...

ㅣㅣ |2015.07.14 01:04
조회 22,614 |추천 12
남자를 사귀면 꼭 잠자리까지는 하게됨...
아직 21살밖에 안됐는데 이런식으로 잠자리까지 가진 남자가 이번이 세명째임...
물론사랑해서허락하는데 한편으로는 내자신이 쉽게느껴지고 남자들한테도 내가 쉽게느껴지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우울함 왜이런지모르겠음
가끔 혼전순결이라는친구를 보거나 요즘세상이 문란하다 이런말을 듣거나 그러면 괜히 마음상하고 또 엄마얼굴볼때 가끔 죄책감들고 너무슬픔 내가 비정상인가...나좀도와주라...
추천수12
반대수25
베플|2015.07.14 11:12
나랑 동갑인데 완전 걸.레네 행동 똑바로 하고 소문안나게 조심해라 그런소문나면 여자만 엄청 욕먹는다. 우리학교에 진짜 이쁘고 착하기로 유명했던 언니 작년에 소문나서 완전 망가지는거 옆에서 봐서 안다 조심해
베플|2015.07.14 02:39
이런글을 왜쓰니 도대체,... 여기서 좋은 소리 못들어... 그리고 니가 무슨 쓰레기야..... 여러명하고 자도 아무렇지 않게 남자든 여자든 잘 지내는 애 많은데 이런글은 지우고 ..죄책감이 들면 안하면 되잖아. 누구나 성욕은 있어. 죄책감이 들면 자제해 그게 안되면 그냥 그 순간을 즐겨 피임 잘하고 나는 연애1번 이후 계속 솔로다 그냥 너처럼 니나이때 연애실컷해볼걸. 어른들이 연애 실컷해보란 말을 요즘 실감해... 지금 결혼한건 아니지만 이제 결혼할남자도 만나야하니깐 더더욱 그런생각 들더라.... 쓰레기같은 놈만 만나지마..
베플디자이너|2015.07.14 15:03
나 24살 지금까지 자본 남자 다섯명. 원나잇같은거 한번도 경험없고 술김에 남자랑 자본적도 없고 그런거 극혐함. 다 100일 이상 만난 남자친구들하고만 잤었음. 남자경험 많은게 나쁜것도 아니고 성을 즐기는게 나쁜것도 아니야. 오히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좋은 남자를 고를수있는 눈이 생기는건데 죄책감가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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