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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과 나란히 선 이영애 미모

ㅎㄷㄷ |2015.07.14 18:01
조회 146,914 |추천 330

올해의 미스코리아 진선미를 차지한 영광의 얼굴들~

 

 

 

 

 

진을 차지한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셨음 ㅠㅠ

볼수록 매력적인 언니인 듯

 

그런데 이렇게 예쁜 미스코리아들을 당황시킨 이 날의 초대 심사위원

 

 

 

 

 

 

바로 이영애 언니!!

올해 마흔 다섯이라는 나이가 믿기지않을 정도로

미스코리아들 사이에서도 반짝반짝 존재감을 빛내주셨는데...

 

 

 

 

 

 

 

왠지 급격히 굳은 듯한 미코언니들의 표정ㅋㅋㅋㅋ 그르지않아도 돼여...

 

 

 

이 날 정말 살아서 걸어다니는 여신임을 입증하신 영애언니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은 착시현상

정말로 아기 둘 낳은 아주머니 맞으시냐며.....

 

 

 

 

 

 

 

 

 

 

 

 

 

최근 찍은 화보에서는

특유의 동양적인 아름다움 막 뿜뿜 하시더니

 

 

 

 

 

 

 

 

외국 행사에서도 꿀리지않는 이목구비로 할 말을 잃게 만드심

 

 

 

 

 

 

 

진심으로 할 말을 잃었던 기사사진.......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찍은 화보들도 찾아보았음

 

아가들에게도 이영애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이 유전된 듯 ㅠㅠ

좋겠다 ㅠㅠ

 

영원히 아름다울 것 같은 영애언니....

 

 

 

 

 

 

 

출처 - 기사, 검색

추천수330
반대수5
베플|2015.07.14 21:30
다른 최고 미녀 여배우를 보면 말야 시골촌년이 꼭 새로 건설된 신도시를 바라보듯 와...대박...이런 기분인데 이영애는 예전부터 말로만 들어오던 버킹엄궁이나 엘리제 궁에 직접 들어가서 내가 무한히 작아짐을 느끼는 기분이랄까 뭔개소린지 진짜 ..ㅡㅡ
베플글씨|2015.07.17 12:35
이영애가 나이들어서 기품있는 분위기가 붙었다고들 생각하는데 이거 이영애 이십대때임 ㅋ솔까말 20대에 저런 귀티나는 미모 여배우가 또 어딨나 ㅋㅋ전무후무지 말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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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5.07.17 09:31
누가 미스코리아야. 아무리봐도 걍 일반인이 드레스입고 왕관쓰고 있는것뿐이고만. 미스코리아는 거 앞에 우아하게 앉아계신분 말하는거 아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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