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차예련.
어쩜 이렇게 도시적이면서 우아할 수가 있지?
키도 172에 몸무게 48이라는데.. 나올 때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
몸매까지 참 여성여성미 넘치시네요..ㅠ
운동을 열심히했나.. 스펙보면 진짜 말랐는데
밀착 드레스에도 전혀 굴욕 없는 바디라인하며
높은 지미추 슈즈 신고도 매끈한 종아리라인..
지난 번 영화 제작보고회때도
비슷한 분위기의 드레스에 아벨 스틸레토힐 신고 등장했었는데
그 때는 분명 너무 마른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음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운동 열심히 한다는 인터뷰도 본 것 같은데
결국은 이렇게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갖는구나..ㅠㅠㅠㅠ
나도 올 여름에는 진짜 운동할거야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