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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 단체의 이중성

1장방히카르도 |2015.07.15 21:39
조회 983 |추천 2
을 방금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귀엽고 예쁜동물만 보호할꺼야!" 라고 외치는게 다들리는거 같군요.

 이게 현실입니다.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는 잘만 쳐먹으면서 개고기는 먹지말라는 수준보십시오. 소,돼지,닭은 동물아닙니까? 하다못해 채식주의자들이 이러면 이해라도 갑니다. 하지만 채식하는것도 아니고 삼겹살 잘구워먹고 치킨 잘시켜먹는 놈들이 이러니까 머릿속에 좌뇌와 우뇌 둘중에 하나만 들어있나? 생각이 20초이상 못가나?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슬견설이라고 있습니다. 

손님:며칠전에 개와 돼지고기를 잡아먹는것을 보았습니다. 그걸보고 불쌍하단 생각이들어

      앞으로 개와 돼지를 먹지 않을것입니다.

이규보:며칠전 화로에 이를 태워 죽이는걸 보았습니다. 이를보고 이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습니            다. 그래서 앞으로 이를 잡지않을 생각입니다.

손님:이는 미물이 아닙니까? 저는 큰동물이 죽는것을보고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는대 그대는 저를       놀리시는 겁니까?

이규보:무릇 살아있는것은 모두 죽음을 두려워 하기 마련입니다. 삶을 원하고 죽음을 두려워 하는것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공통된 마음입니다. 어찌 큰것만 죽음을 싫어 한다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개와이의 죽음은 동일한것입니다. 

 뭐 대충이런내용입니다. 이규보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손님은 바로 당신들 편협한 생각을가진 동물보호단체입니다. 정신좀 차리십시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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