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14일 저녁무렵 교통사고가 나서 응급실 방문하여 엑스레이찍고 하니 당직의사(정형외과)가 갈비뼈와 종아리뼈 골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알고 입원하고 저는 다음날 출근으로 어머니께서 간병하셨고, 다음날 당직의사(정형외가)가 와서는(오후쯤) 갈비뼈는 전에부터 골절이라고 했다는 겁니다.
어머니께서 저에게 연락을 하셔서 제가 의사를 찾아가 면담을 하였습니다.
어제는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골절이 이부분 이다 보이시죠? 그리 말한 사람이 지금와서 전에부터 골절이라고 하는거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전에부터 갈비뼈 골절이면 그걸 모르고 여적 어찌 아파서 생활을 하겠냐 하니까, 모르고 지나 갈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지금 골절이면 종아리뼈 처럼 실금이 가야 정상이지만 갈비뼈는 틈이 조금 벌어져 있다.
그래서 교통사고로 그런거 아니다 하는 겁니다.
그럼 왜 어제는 그리 말을 안했냐 하니까 어제는 자세하게 그걸 못 봤다 하는 겁니다.
의사말을 의심하는 거냐 하는 겁니다.
아니 그럼 전에부터 갈비뼈 골절이면 여적 생활을 했으면 갈비뼈가 붙어야지 왜 틈이 벌어져서 지금까지 있냐 하니까 그럴 수 있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4월중순경에 아버지께서 이 병원 천식으로 입원하셔서 엑스레이 찍은거 있다. 그걸로 그럼 확인 해 보라고 전에부터 골절이면 거기 엑스레이서도 보이지 않을꺼냐 하니까 그걸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저는 이해가 통 가질 않아요. 전에부터 골절이면 틈이 가고, 지금 골절이면 실금이 가는거가 맞는건지요? 아시는분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