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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부인을 떠나보낸 남편의 십년 후

호동 |2015.07.16 14:50
조회 40,714 |추천 155
추천수155
반대수2
베플|2015.07.16 15:13
와 이거 전에 보면서 엄청 울었었는데 아직도 혼자사시는구나 여자는교대다니고 남자는 마트직원이었는데 여자가 알바로 마트에서 근무하다 남자랑 눈이맞음 결혼까지 각오했는데 여자부모님이 엄청반대하심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거를 시작했는데 여자가 암에걸림ㅜㅜ 투병생활을 담은 다큐였는데 여자가 죽기직전까지 먹고싶다고 하는걸 남자가 사다줄게사다줄게 하면서 수첩에 다받아적음 그리고 하늘나라로감 상을마치고 집에홀로돌아왔는데 집안곳곳에 여자가 숨겨놓은 쪽지들이 발견됨 사랑한다거나 굶지말고 챙겨먹으라거나 보는내내 엉엉울면서 봤음 ㅜㅜ
베플ㅇㅇ|2015.07.17 01:02
예전에 저 영상 보고 정말 펑펑 울었는데... 저 여자분이 정말, 사랑스러운? 진짜 여자가 봐도 애교있고 사랑스러운 분이었어요. 잘 어울렸는데 ㅜ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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