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강헌은 경찰의 철수와 봉고차 한대를 집앞에 대기할것을 요구합니다. 안광술은 둘째딸의 목에 식칼을 대고 장독대 위로 올라가 자신은 폭력으로 교도소에 들어갔는데 강도범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인질들의 말에 의하면 밖으로 나갈때는 자신들의 목에 칼을 대거나 위협을 하긴 했으나 집 안에서는 오히려 조용조용하며 자신들을 안심시키려 했다고 합니다.경찰에게 신고했음에도 폭행이나 폭언은 없었다고 합니다.(영화 '홀리데이'에서는 확실히 미화시키긴 했습니다만,적어도 인질들에게 가급적 해를 주지 않으려 했음음 분명한거 같네요.) 생방송중계 당시 이와같은 대치상황이 tv에 방송되었는데 8일간이나 잡히지 않았기에 국민들의 관심은 대단했습니다. 더구나 16일은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tv앞에 있는 사람이 많았죠.
결말 결과적으로 경찰 3만여명이 동원되었으나 8박9일간이나 잡히지 않았던 탈주 사건은 결국 자살과 사살 되는것으로 마무리 됩니다.경찰과 대치중이던 당시 강영일이 지강헌에게 경찰에 투항하자는 의견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죠.지강헌은 경찰에게 요구했던 봉고차를 확인하기 위해 강영일을 밖으로 내보냅니다.강영일은 김모씨의 셋째딸과 함께 포위망이 처진 마당을 서성이다 집으로 들어가려 하자 지강헌은 자신의 마지막 선물이라며 강영일의 발 앞에 총을 발포 강영일을 제지합니다.결과적으로 경찰 3만여명이 동원되었으나 8박9일간이나 잡히지 않았던 탈주 사건은 결국 자살과 사살 되는것으로 마무리 됩니다.경찰과 대치중이던 당시 강영일이 지강헌에게 경찰에 투항하자는 의견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죠.지강헌은 경찰에게 요구했던 봉고차를 확인하기 위해 강영일을 밖으로 내보냅니다.강영일은 김모씨의 셋째딸과 함께 포위망이 처진 마당을 서성이다 집으로 들어가려 하자 지강헌은 자신의 마지막 선물이라며 강영일의 발 앞에 총을 발포 강영일을 제지합니다.
이 때문에 한의철과 안광술은 지강헌에게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주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대들며 몸싸움을 벌이죠. 이 과정에서 총을 한의철이 뺏아 들고 방으로 뛰어 들어가고 잠시후 총성이 울립니다. 뒤이어 안광술도 방으로 들어갔으며 한의철이 자신의 머리에 초을쏘고 자살한것을 보고 자신 역시 총으로 자살을 합니다. 지강헌은 경찰들에게 한 과 안 이 자살햇음을 말하고 경찰들에게 '홀리데이'가 든 테입을 요구합니다. 이때 그가 요구한것이 비지스의 홀리데이인지 스콜피온스의 홀리데이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최근 영화화한 영화사의 조사에 따르면 경찰이 건네준것은 스콜피온스의 '홀리데이'라고 하네요. 카세트에 홀리데이를 틀어놓고 권총이 든 오른손은 머리에 댄체 왼손으로 유리조각을 들어 지강헌은 자신의 목을 찌릅니다. 이를 보던 첫째딸이 비명을 지르자 특공대원이 진입,지강헌을 사살하면서 인질 탈주극은 막을 내립니다. 이 사건으로 영화 홀리데이 라는 영화가 만들어졌다. 죄 있어도 돈 있으면 무죄 죄 없어도 돈 없으면 유죄 출처: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327/read?bbsId=G005&articleId=15156061&itemId=145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56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