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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있었던 권선징악

엽호팔이女 |2015.07.20 09:44
조회 20,774 |추천 106
추천수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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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뒤죽박죽|2015.07.21 00:01
한때 몇년간 교통기관 전면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이용자들이 문제를 일으켜 두고두고 트라우마처럼 기억되며 불쾌함을 유발하는 것의 90%가 장노년이다. 이 당시 진짜로 깨달은 것이 첫째, 소수의 문제아는 늘 있게 마련이지만 그래도 나이에 비례하여 젊은 사람들은 아직도 순수성과 자존심이 커 창피하거나 스스로 수치심을 줄 일을 벌이는 일이 드물다는 것이고 둘째 나이가 들어 간다고 사람이 되어간다는 건 절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베플어디서본글|2015.07.20 12:55
진심 지하철 노친네들 꼬장 부리면 모가지 꺽어버리고 싶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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