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월요일에 분양받은 코코예요...수요일쯤 밥도안먹고 기운도없어보여서 분양받은곳에 문의했더니 빨리데리고오라고해서 병원가서 진단해보니...그 무섭다는...파보...
처음이라서 인터넷검색하니...어린강아지는 거의 생존율이 낮다는....ㅠㅠ
이렇게 보낼수 없어서 바로 입원시켜서 수액...혈청...
금요일까지도 밥을 안먹어서 걱정이라고 연락이왔는데...토요일에 밥을 먹기시작했다고 연락이왔네요...일산에 있는 분양소인데 여사장님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맘이 느껴지더라구요...
좀더 지켜봐야하지만 지금처럼이면 수요일쯤 퇴원해도 될것같다고 하네요...
여기 보니 반려동물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것같아요.
코코의 쾌유를 빌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코코가 씩씩하게 퇴원해서 건강한 사진을 다시 올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은 아플때 찍은사진이예요...저 눈망울을 보고있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