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칩쿠키로 솔로 출격에 나선 하라하라구!_!
초코칩쿠키가 아닌 꿀벌 돋는 패션으로 출근해주심
저 꿀벌라인 컬러가 은근히 소화하기 힘듬
거기에 연청이면 말 다함
하.지.만
하라에게는 굴욕이란 없음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싶었는데
많이 까매졌구낭 너..
(눈물 훔치며)
솔직히 난 하얗던 하라가 더 좋은데
그래도 계속 보다보니
까무잡잡한 피부도 나름 매력있는거 같음!
뭘해도 예쁜 하라니까ㅎㅎ
너의 선텐피부를 나도 지지하마!
이번에 제대로 섹시 이미지 굳힐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쪼꼬찝꾸끼이~ 대박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