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와 빙구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제시
분위기 자체로만 보면 함부로 말 못 걸겠....
스트레칭만 해도 왠지 긴장하게됨 (때릴라나?)
살짝 미소 지어도 포스는 여전함
포즈를 취해주는데
내가 괜한 포즈를 요구했나 싶은 생각이듬
하지만 슬슬 이렇게 미소지어주고
무장해제 되는 순간 마음이 녹아버림ㅎㅎㅎㅎ
그리고 가끔 인사가 급한 빙구 언니도 만날수 있음
아뇽!
여기도 아뇽!
언니 우리 이제 친해진거 맞는거죠!?
어..언니 화났어요..?
아니햐 아니햐 꼬맹하 이건 오우해야 오우해~
이라고 외쳐줄 것 같은 착한 언닝T3T
센 제시도 좋지만 빙구 제시가 내 취향인듯.. 히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