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쌈디 전여친으로만 알고 있었던 레제.. 가수인지 조차도 몰랐던 레제...
라스에서 보니 만만치 않은 성격의 소유자인것 같아 조금 겁먹었었는데
노래 가사나 SNS에 올리는 글들을 보니 참 마음도 여리고 속도 깊음..레알..
카라 영지가 과자를 까까~ 라고 말하자 나이가 몇인데 그런 단어를 쓰냐며 눈에서 레이저 쏘는 ㅋㅋㅋ
내숭녀 킬러 ㅋㅋㅋㅋ 장예원 아나운서 극딜당함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레제같이 쿨하고 내숭없는 여자 극호 완전 좋음
왠 창업스타에 나오지.. 하고 봤는데 알고보니 레제 아버지가 신용카드 단말기 개발자임
우월한 dna는 다 타고난듯...
케이블 틀면 안나오는곳이 없더니 공중파도 많이 나오고 흥해서 기분 좋음ㅋㅋㅋ
쌈디 전여친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더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길..
물론 앨범도 종종 좀 내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