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나는 여태껏 눈팅만 했었고,팬덤은 엑소엘임
처음 네이트판을 접한건 어떤 블로그에서 네이트판 진짜 노답이라고 어떤 사람을 고소하려고 하셔서 얼마나 노답이여서 그러지 라는 생각으로 구경으로 한번 들어와봤는데 생각보다 덕질할때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고,여러가지 잡글들을 보면서 소소한 스트레스풀이용으로 읽곤했는데 처음에는 몰랐지 여기가 왜이렇게 욕먹는지 그런데 판을 읽은지 일주일 조금 넘었을때 여기가 정말 노답이라는걸 느꼈어 일단 개인팬,특히 악개가 진짜 극성임 나는 완전체팬이고 9인지지임 자기새끼아니면 무조건 까고,같은 그룹에 팬끼리 전쟁났더라고ㅋㅋㅋㅋ이점에서 진짜 어이없었음 그리고 레이 불쌍하지도 않냐?장사장?천사라고 찬양질하더니 이중인격쩔어요 난 레이에 대해 반감 없는데 나는 엑소라는 그자체를 좋아하는거지 누굴 소외시키고 그런거 진짜 아닌것 같음 공식적인 스케줄마다 기죽어보이고,눈치보이는거 안보이냐?물론 장이씽이 더이상 엑소의 레이가 아닌이상 그냥 정땔꺼임.또 탈퇴한 멤버사진 올려놓고 찬양질하는 노답들이랑 여돌까는애들 특히 태연,소진 탱큥은 모르겠지만 소진은 진짜 아니다 맞다고해도 알빠는 아니잖아 최소한 자기 좋아하는가수는 믿어줘야지 자꾸 디소연애빼박증거 이러면서 올려대는거 참 한심해보여 그시간에 니가수 덕질이나하세요ㅎ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소진관종으로 몰아가고ㅋㅋㅋ어이털림 뭐 사실이여도 상관없지 내가 엑소랑 연애하려고 덕질하냐ㅋㅋ연예인은 자기이름 인터넷에 안쳐보는줄 아나 연검에 디오소진연애바로 뜨는데 데이지들 진짜 기분나쁘겠다 지들이 엮어놓고진짜ㅋㅋ맞다 이번에 태연이 악플러들 고소한다고 했었지?너희들 꼴좋네ㅋㅋ물론 깐애들만. 비난과 비판은 다른거지 너희들은 비판이라면서 우기며 비난을 하고있잖아 나처럼 가만히라도 있든가 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말이야 그거알아?일베,여시 다음으로 욕먹는게 여기야 네이트판ㅋㅋ신인들보고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듣보라고 까고 앉아있어ㅋㅋㅋ진심 어이없음 남을 욕하면서 희열을 느끼는건가?꽤 오랫동안 이곳에 있으면서 느낀점은 자꾸 나도 악플러들처럼 같은 쓰레기 될까봐 여기있음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가장 컸던거 같음.타팬덤이 내가수를 까도 그팬덤을 까지 않은이유는 첫째,팬코일지도 몰라서고 둘째는 똑같은 남이나 까는 한심한인간 되기싫어서야 악플달던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그만하는게 좋을것 같아 특히 여돌들 불쌍하지도 않냐?남돌과 반응이 너무다르잖아 솔직히 열폭으로 밖에 안보여 마음에 안들면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고 그걸 손으로 굳이 타자쳐서 올리지마 연예인은 샌드백이 아니잖니 내가 백날 떠들어봤자 들을사람도 없고 관심도 없는건 아는데 제발 악플을 최근달았다면 지금이라도 그만했으면좋겠어 소수의 행동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럼 추천수는 뭘까 패드립,섹드립은 진짜하지 말고 입장바꿔 생각해보고 꼭 그래라 부탁이야.그리고 팬톡뿐만아니라 정말 관종이라면 무시하고 그사람이 마음에 안들어도 최대한 고운마음으로 봐주라 모든걸 생각하면 짜증날일이 없잖아 점점 내가 물들고 있는것 같아서 10대이야기 이런거 보면 자꾸 ㅅㄹ언급하는데 여기 여자만있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당당할수있는 이유좀ㅎㅎ진짜 보다가 불쾌한글 많음ㅇㅇ그거 외에도 성교육은 제대로 받았나 싶을정도로 한심한 애들 많다 참더러워.여기까지는 무개념들이고 아닌 애들은미안해 내가 사과할께 진짜 여기는 노답인애들이 많은듯함 나까지 노답이 되어가는 느낌 이제 다시는 안올께ㅂㅂ내가 가든말든 관심조차 없겠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