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헤다판 떠나려고합니다.
재회? 아닙니다.
지난 4개월동안 하루 빠짐없이 매일 들어왔는데, 이제 완전히 극복한거 같네요.
4개월동안 폐인처럼 울고, 힘들고, 그랬던 제가 이제 정신차려서 일어나려고 합니다.
진짜 여기서 많은 분들 글 읽으면서 힘이 많이 되기도 했고 의지했는데,
정말 글 쓴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힘들어 하신분들 계실텐데, 진짜 힘내세요!
언젠간 괜찮아 질거에요!
이제 그사람 위해 살지말고, 자신을 위해서 살아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