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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에게 악플 단 오서 코치

검객 |2015.07.21 21:55
조회 32,582 |추천 166



김연아랑 오서랑 헤어진 후에

해외 피겨 포럼 FSU에서 오서의 지인이라며

지속적으로 김연아에 대한 비방을 하던 유저가 있었음

오서의 지인이라며 계속해서 김연아에 대한 안좋은 사실과 악플을 올렸음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발견됨

그 사람의 메일주소가

(해외 피겨 포럼은 메일이 있어야지만 가입할 수 있음.

회원가입을 신청할때 자신의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해외피겨포럼에서 그 메일주소로 회원가입확인 메일을 보냄

나중에 그 메일에 로그인 해서

해외 피겨포럼에서 온 메일을 확인해야만 회원가입이 됨

즉, 메일이 본인을 인증하는 수단이 되는 거임)

 

 

김연아가 오서에게 받은 메일(아사다 마오가 자신에게 코치 제의를 했다는 것을 김연아에게 알리며 니 의견은 어떻냐고 물어보는 메일)을 공개했을때

한국의 방송국 TV화면에 잡힌 오서의 메일 주소와 일치한 것 ㄷㄷㄷ

 

이 사실을 오늘 알게되어 FSU에 있던 다른 유저들이 지적하자

자신의 프로필을 급하게 수정함

 

아무리 지인이라도 본인과 메일까지 공유하나요?

그것도 그 메일로 로그인까지 해서 해외피겨포럼에 가입하나요?

 

한국은 특별한 곳이라며 김연아가 잘하기를 바란다고 한국 기자들에게 웃으면서 말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해외사이트에서 지인행세를 하며 김연아에 대한 악플을 달고 있었던 것임.




-그외 오서 코치가 한 파렴치한 행동들 목록: 


 

1) 부당한 판정에 대해 코치로서 아무런 어필 하지 않음 (타 코치 라파엘이나, 타라소바, 모로조프와 완전히 비교됨)

2) 일본 여싱들이 단체로 웜업에서 훈련 방해를 할 때 아무런 시정요구도 하지 않음 (오죽하면 김연아 선수가 직접 인터뷰로 방해 하지 마라고 나서야했음)

3) 올림픽 전  김연아가 부상 당했을 때 연아 방치하고 타선수들을 코치함

4) 올림픽 끝나기도 전에 아사달 일본 빙연과 접촉

5) 일본에서 아사다 코치 제의 받았다는 메일로 연아네 계속 적으로 떠보기

6) 연아가 한국에서 캐나다로 돌아가기 전에 일빙연과 손 잡고 크리켓 클럽에 일본 선수들 대거 훈련시킴

7) 연아가 캐나다로 복귀한 후부터 전혀 훈련 안 하고 방치. 그동안 연아는 혼자 개인 훈련

8) 올림픽후의 진로에 대한 아무런 상담내지 조언도 하지 않음

9) 미국 최초 개인 아이스쇼 표 발매개시일 바로 전에 "짤렸다" 라고 거짓말 언플함 
(어차피 계약이 끝난 후 지속되지 않고 있는 상태였을 뿐이고, 코치와 제자 간의 도의를 저버리는 비방 언플을 과도하게 함으로써 서양의 언론들도 오서에게 등을 돌리게 만드는 결과를 낳음)

10) 연아의 다음 컴페티션 프로그램 곡목을 누설

11) 연아의 의상디자이너를 아사다에게 연결 


추천수166
반대수4
베플|2015.07.21 23:37
나쁜놈.오사나 냔하고 모가 달라. 저런 인간 밑에서도 일등을 했다니 연아가 대단
베플옴마|2015.07.22 21:08
저시키 연아덕분에 명예의전당 쉽게 올라갈수가 있었음 게이인데 남자친구(애인)이 헤어지자구 요구하자 애인이 기르던 강아지를 죽임 싸이코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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